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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산 피부과 토마토클리닉 &amp;gt; 토마토클리닉 &amp;gt; 토마토클리닉 피부이야기</title>
<link>http://www.tomatoclinic.com/bbs/board.php?bo_table=story</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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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탈모에 효과적인 음식은?</title>
<link>http://www.tomatoclinic.com/bbs/board.php?bo_table=story&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1pt;">​</span><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66px;">국내 잠재 탈모환자는 약 1,000만 명으로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꼴로 탈모를 겪고 있다고 한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2009년 18만 명이었던 실제 탈모 진료인원도 2013년 21만 명으로 증가하며 탈모의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다.</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size:14.66px;"></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66px;">과거엔 주로 중장년층들이 겪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던 탈모가 현대사회에서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탈모 환자의 비율을 살펴보면 30대 24.6%, 40대 22.7%, 20대 19.3%으로 젊은 층 역시 탈모의 위험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음을 보여준다.</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size:14.66px;"><br /></span></font><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66px;">◆ 탈모 증상과 원인, 그렇다면 예방법은?</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size:14.66px;"></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66px;">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로 일반적으로 두피의 성모가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한국인의 머리카락의 수는 8만~10만개 정도로 하루에 약 50~7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지만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지면 탈모를 의심할 수 있다. 모발주기가 짧아져 머리카락에 힘이 없고 가늘어지는 것 역시 대표적인 탈모 증상이다.</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size:14.66px;"></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66px;">탈모가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원인, 노화, 남성호르몬의 자극, 스트레스, 영양부족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탈모를 겪을 경우 외모 콤플렉스뿐 아니라 대인기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size:14.66px;"><br /></span></font><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66px;">일상 속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에는 규칙적이고 영양이 충분한 식사와 적당한 운동,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과 충분한 숙면과 휴식을 취하는 것이 있다. 그 중에서도 평소 탈모 예방에 좋은 음식들을 섭취해주면 두피뿐 아니라 모발 건강 개선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size:14.66px;"><br /></span></font><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66px;">◆ 탈모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 종류</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size:14.66px;"><br /></span></font><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66px;">물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각종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고 모세혈관의 순환을 촉진시켜 탈모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다. 물을 마실 때는 식사 전 30분 전과 식후 2시간 이후 식간에 마시도록 하며 하루 적정 물 섭취량은 2L 정도가 적당하다. </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size:14.66px;"></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66px;">현미 식사를 할 때 흰 쌀밥 대신 현미를 섭취할 경우 인슐린 분비 촉진으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을 막을 수 있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섬유질,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은 모발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모발을 튼튼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현미 속 트립토판과 타이로신 성분은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데 관여해 머리를 검게 만들어준다.</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size:14.66px;"><br /></span></font><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66px;">검은콩에는 모발성장의 필수 성분인 시스테인과 아미노산이 풍부해 모발성장을 도와준다. 검정콩에 함유된 비타민 E나 불포화지방산은 혈관을 확장시켜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든다. 또한 두피의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해 피로회복과 대사도 돕고 모발성장에 필수성분인 시스테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탈모를 방지해주고 발모를 촉진시킨다.</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size:14.66px;"><br /></span></font><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66px;">계란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완전식품이며 지방과 단백질의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이루도록 돕는 성분인 비오틴이 함유돼 있다. 이는 건선, 탈모증, 비듬, 지루성피부염 등을 개선한다. 단단한 손톱 및 건강한 모발이 유지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size:14.66px;"></span></font></p><p><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line-height:22px;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66px;">해조류 미역, 다시마, 파래와 같은 해조류에는 머리카락의 주성분과 손상된 머리카락을 재생시키는 비타민 A와 E, D, 요오드, 식이섬유,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러한 성분들은 탈모 예방과 동시에 건강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유지시켜주는데 특히 다시마에는 요오드 성분이 많아 갑상선 활동을 도와주어 갑상선 질환에 의한 탈모를 예방해준다.</span></font></p><p>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0 Mar 2015 12:13:4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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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코니오테라피 치료방법 / 코니오테라피(피부장벽복원치료)</title>
<link>http://www.tomatoclinic.com/bbs/board.php?bo_table=story&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코니오테라피는 어떤치료법인가?</strong> </p><p> 코니오테라피는 아웃사이드-인트리트먼트(outside-in treatment)라고한다. 피부질환은 어떤것이나 피부표면의 장벽손상을 동반한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염증을 동반한다. 아웃사이트-인트리트먼트란 최외층 인각질층의장벽손상을 먼저치료하면, 자연히 피부심부의 염증도 개선되는 치료법을 말한다.  </p><p>반면에 기존의치료법은 이에 비교하여 인사이드-아웃트리트먼트라고하는데 이는 내부의염증을 특정약물로 치료하면 치료된피부심층에서 피부재생이정상화되어  2차적으로 손상된 피부장벽의회복을 기대하는 치료법이다. 물론 이런방법으로도 상당히 많은 급성피부염은 치료되나 대부분의 만성피부염은 이런치료법으로는 완전한치료가 불가능하다. </p><p>예를들면, 아토피피부염 같은경우, 피부장벽손상과 심부염증이 함께있는 피부질환인데, 단순히 항염치료만으로는 그당시 일시적으로 염증이 완화되고 마치 피부질환이 치료 된 것처럼 보이나 또 일정한 시간이 지나거나 강한자극에 노출되면 다시 피부염으로 재발된다. 그래서 아토피피부염을 가진분들은 어쩔수 없다고 체념하기일쑤이다. </p><p>그렇지만, 이런치료법은 아토피피부염의 주 된 원인중에 하나가 만성적인 피부장벽손상이라는 사실을 간 과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토피피부염도 장벽장애증후군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기존의치료법이 아닌 새로운치료법이 시도되고있다. 급성증상은 가라앉히기위해 항염제를 쓰고, 급성상황이 수습되면 롱 텀으로 피부장벽을 회복하는 홈케어를 병행하고 있다. 그효과는 기존 의치료법과 비교할수없 을정도로 높고 치료기간을 단축 시켜주고 있다. </p><p>코니오테라피의치료법을다시요약하면, <strong>피부염의 2가지특징인 (1) 장벽손상과 (2) 염증중에장벽손상을개선하여피부염증도치료하는방법</strong>을말한다. </p><p><strong></strong> </p><p><strong>피부염의 종류</strong></p><p>피부염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분류된다. </p><p>임상증상에 따라 개별적인 명칭으로도 분류되고(이분류법이가장보편적이고현재까지의분류법이다) 이제는 그룹으로 분류되는 것이 더욱 선행적이고 혁신적이다. 그룹별 분류법의 하나를 소개하면 피부염을 크게 3가지로 분류하는 (1) 피부장벽장애군 (2) 각질화장애군 (3) 비염증성피부질환의 분류법이다. 아토피피부염이나 지루성피부염, ?습진 같은 질환이 피부장벽장애군에 속한다. 그리고 건선이나 어린선같은 질환은 각질화 장애군에 속하고, 주름, 기미같은 색소질환등은 비염증성 피부질환에 속한다. </p><p>이렇게 그룹으로 분류하면 치료법을 표준화할 수 있고 원인기전이 무엇인지 분명히 앎으로써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p><p>코니오테라피는 위의 3가지 피부질환군 모두에 매우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증명되고 있다. 코니오테라피를 이용하면, 피부장벽을 정상으로 개선시켜줄 뿐만 아니라 각질세포와 각질세포를 연결해 주는 코니오데스모좀(corneodesmosome)의 비정상적인 형성이나 과각화가 효과적으로 개선된다. 또한 비염증성 피부염도 피부장벽이 개선되면서 외부에서 침투하는 자극이나 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개선된다. </p><p><strong> </strong></p><p><strong>코니오테라피를 위한 코스메슈티컬</strong></p><p>코니오테라피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려면,코스메슈티컬이 피부각질층과 유사한 막구조체(membrane structure) 화장품이어야한다. 손상된 피부장벽은 주로 각질층의 각질세포 사이의 2중 지질층의 손상으로 발생하므로 이를 보완하고 재건할수 있는 제품이어야 코니오테라피가 가능하다. 이런 막구조체 화장품이 만들어 지려면 인체의 세포막의 성분과 유사해야 한다. 이런 성분으로는 인지질, 포스파티딜콜린, 지방산, 콜레스테롤 같은 지질성분이 후보군이 된다. 이들 물질은 원래 그 자체로 혹은 간단한 가공으로 유동성과 굳기를 조절할 수 있고, 그 자체가 두가지 성질을 모두 가지므로 피부 각질층의 손상된 정도에 따라 형성되는 조건이나 상태를 교정할 수 있다. </p><p>예를 들면, 포스파티딜콜린같은 물질은 모양이 둥근 모양을 형성하므로 리포좀같은 역할을 하여 피부에 좋은 물질을 전달해 줄 수도 있고, 자체적으로 각질층에 흡수되어 2중지질층을 복구하는데사용될 수 있다. 수산화포스파티딜콜린같은 물질은 각질층에유동성을 제공하여 피부손상으로 굳게 된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각질층의 회복을 자연히 도울 수 있다. 이들 물질은 각질층에 침투하여 손상된 막구조를 회복시켜 주고 유지함으로써 피부가 스스로 재생되어 원래의 건강한 각질층이 되도록 도와준다. </p><p><br />지방산도 매우 유용한 물질이다. 리놀레익산이나 올레익산을 적절히 이용하면 막구조체를 형성할 수 있고 유동성과 굳기가 자동적으로 조절된다. </p><p>지방산은 매우 다양한 종류가 있으므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수도 있다. 이들 물질은 포스파티딜콜린이나 콜레스테롤보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손상된 각질층의 다양한 상태에 더 잘적응할 수 있다. </p><p>콜레스테롤 역시 양친매성의 지질물질로서 코니오테라피를 위한 중요한 원료물질이 된다. 이 또한 다양한 지질과 함께 사용하면 훌륭한 막구조체화장품을 만들수 있다. </p><p> </p><p><strong>요약</strong></p><p>코니오테라피는 새로운 개념의 피부치료, 미용관리 이론이다. </p><p>손상된 피부장벽을 회복시켜줌으로써 피부염으로부터 원래의 건강한 피부로 되돌릴 수 있다는 혁신적 개념이다. 이를 위해서는 특별한 막구조체 화장품이 필요한데, 이의 대표적인 제품이 나노에멀젼 화장품이다. </p><p>outside-in treatment라는 놀라운 개념이 오늘날 피부미용 분야를 의학에 편입시켰으며 이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다양한 피부미용치료와 관리가 가능해졌다.<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6 Mar 2015 11:07:2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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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세먼지 경보, 외출 전후 알아야 할 피부 관리법</title>
<link>http://www.tomatoclinic.com/bbs/board.php?bo_table=story&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font-size:11pt;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미세먼지 수준이 심각해 경보가 내려질 정도로 피부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span><span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font-size:11pt;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span></p><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span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font-size:11pt;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미세먼지는 다량의 중금속 등 유해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피부에 흡수될 경우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키거나 아토피, 여드름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span><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span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font-size:11pt;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이에 외출 전에는 화장 솜에 스킨을 적셔 밤사이 분비된 피지를 부드럽게 닦아낸다. 얼굴에 쌓인 피지를 제거하지 않고 외부에 나서게 되면 미세먼지가 더욱 쉽게 달라붙기 때문이다. </span><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span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font-size:11pt;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또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 전에 발라주고 메이크업을 할 때는 유분감이 없는 제품을 사용해야 미세먼지 흡착 수준을 낮출 수 있다. </span><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span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font-size:11pt;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한편 외출 후 꼼꼼한 세안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유해물질 제거를 위해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 화장을 닦아낸 후 세안제로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 </span><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span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font-size:11pt;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이때 미온수로 모공을 열어준 뒤 닦아내고 거품을 낸 뒤 손바닥을 이용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씻는 것이 미세먼지로 지친 피부를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다. </span><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span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font-size:11pt;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세안 후에는 수분이 증발하기 전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고, 팩이나 마사지를 통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도 좋다.</span><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br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6px;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p><span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font-size:11pt;line-height:26.666666030883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 photopark.com]</span></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ue, 03 Mar 2015 12:32:3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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